최유진 진짜사나이 섹시댄스 본색, 진짜사나이 최유진 애교 이젠 혜리 잊어라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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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진 진짜사나이 섹시댄스 본색, 진짜사나이 최유진 애교 이젠 혜리 잊어라

구름위 란다해피 2015.09.13 21:36

최유진 진짜사나이 인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처음에는 너무나 약해서 어떻게 여군 생활을 버틸까 너무나 걱정이 되었고 머리가 너무 작아서 헬멧은 물론 방독면까지 맞지 않아 너무 걱정했는데, 오히려 언니들 보나 더 씩씩하게 잘 버티는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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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13일 방송에서 드디어 최유진 진짜사나이 본색이 드러나면서 남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강타했습니다. 이날 진짜사나이 최유진은 일반 훈련병들과 함께 군법에 대해 배우는 시간에서 상황 연출 극 제안이 오자 당당히 손을 들고 나와 자신만의 아찔한 애교를 펼쳐보였습니다.

 

 

상황극 내용은 군에 입대한 남자 친구가 부대에서 실탄을 훔쳐 나와 여자친구에게 선물을 주는 내용으로 꾸며졌는데, 진짜사나이 최유진이 전혀 당황하지 않고 연기를 펼쳐 놀라움을 주었습니다.

 

특히 상대 남자 군인이 "여기 선물이야. 이거 군에서 가져온 실탄이야."라고 말하며 가상의 실탄을 최유진에게 건네자 진짜사나이 최유진은 전혀 당황하지 않고 상대 남의 가슴을 두 손으로 콩닥콩닥 치며 "우와 신기하다~고마워~"라고 말하며 애교 동작을 선보여 함께 있던 남자 군인들의 마음을 모두 녹여 버렸습니다.

 

<혜리 애교 넘어설 진짜사나이 최유진 애교 넘 이뽀>

 

이처럼 진짜사나이 최유진 애교는 정말 간만에 보는 특급 애교로 그동안 인기를 끌었던 혜리 애교를 한방에 잊게 하는 그런 애교였습니다. 그래서일까요. 너무나 자연스럽게 나왔던 진짜사나이 최유진 애교에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거웠습니다.

 

이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최유진 진짜사나이 활약은 그다음 장면에서도 이어졌기 때문입니다. 이날 군법 훈련 상황극에서 선보인 최유진 활약을 칭찬한 여군 멤버들은 내무실에서 최유진의 춤이 보고 싶다며 제안했고 이에 막내 최유진은 파워풀하면서도 섹시한 춤으로 또 한번 초토화 시켰기 때문입니다.

 

<최유진 진짜사나이 섹시댄스 한판~ 역시 아이돌>

 

 

특히 음악이 없음에도 최유진 진짜사나이 후보생은 전혀 흔들림 없이 춤을 췄고 최유진의 이런 적극적인 모습에 여군멤버 언니들은 굉장히 즐거워하며 역시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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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말인데 여자 아기 병사 최유진 진짜사나이 출연은 신의 한 수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신인 걸그룹 씨엘씨 멤버인 최유진의 경우 나름 그룹에서 비주얼 담당이었기에 자칫 진짜사나이 출연이 독이 되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이날 방송을 보니 정말 잘한 결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진사 최유진이 달라졌어요! 이젠 애교도 최유진 시대>

 

끝으로 진짜사나이 최유진 애교는 그동안 혜리 애교 이후 주춤했던 애교 열풍을 다시 몰고 오며 방송이 끝난 후에는 걸스데이 혜리 못지않은 스타로 발돋움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튼 최유진 진짜사나이 최유진을 응원하며 앞으로 씨엘씨도 크게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최유진 애교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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