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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몸매 구하라 효리가 되고싶은 이유

구름위 란다해피 2010.08.07 11:41

수많은 남성팬을 보유한 카라의 구하라가 의기소침해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그것도 바로 마네킹과의 비교에서 자신의 바스트가 밀리자 바로 고개를 숙이는 듯한 장면인데요.

마네킹과 함께 포즈를 취하며 즐겁게 사진을 찍다가 의외의 장면이 촬영되어서 화제가 된 것인데 설정인지 아니면 진짜로 구하라의 고민이 묻어 나오는 사진인지 그 진실은 알 수 없지만 그래도 구하라의 입장이라면 무언가 느껴지듯이 바로 감이 오는 듯합니다.

구하라는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한국연예인으로도 뽑혔을 만큼 그 매력이 사실 넘치는데요. 그러면 에서는 그녀의 볼륨감이 나타나지 않은 바스트는 좀 약점이라고 할 수 있죠. 하지만 만약에 구하라가 가슴까지 컸다면 좀 이상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오히려 구하라의 귀엽고 예쁜 모습이 더 반감되어서 인기가 더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워낙 남성팬들은 이효리 같은 스타일을 좋아하기 때문에 구하라도 이효리만큼의 바스트를 가졌더라면 어쩌면 예상과는 달리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가수를 떠나서 여자들에게는 상대적으로 빈약한 바스트는 자신감을 위축하게 하는데요. 어떠한 예쁘고 좋은 옷을 입더라도 맵시가 잘 살아나지 않는 점은 정말 우울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효리 정도의 가슴라인을 가지고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여자들도 하고는 하는데 사실 이효리 정도의 몸매를 가지려면 일반적인 한국인 체형에서는 나오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구하라도 어쩌면 자연적으로 이효리의 바스트를 가져올 수는 없을 것입니다. 물론 구하라가 아직 어리고 성장하고 있어서 좀 더 지켜는 보아야 하겠지만 요즘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이 부분을 많이 성형하는 분들이 많기에 구하라도 자신의 아름다움을 위해서라면 한 번 정도 생각해 보는 것도 나쁘질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충격은 예상하고 해야 하겠죠. 워낙 구하라 같은 경우 몸매를 많이 드러냈던 스타라 감췄던 가슴라인을 이제야 공개한다고 해도 누구 하나 믿을 사람을 없을 테니까요.

어떻든 이번 구하라의 때아닌 공개사진으로 연예인들이 왜 성형수술을 하게 되는지 조금은 알 수 있게 만드는 부분이 아닐까 한데요. 여자 연예인이라면 누구나가 김혜수 정도는 아니더라고 이효리만큼은 바스트는 같고 싶어하는 부분이 있는 만큼 큰 흠이 되지 않는 한에서 자연스럽게 가슴라인을 끌어올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역시 구하라의 본래의 모습을 더 좋아하는 팬들이 많다는 점을 생각하면 굳이 이효리의 몸매를 따라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구하라 본인도 마네킹 비교하는 것은 무리라고 할 수 있는데요. 본래 마네킹 자체가 옷을 살리고 비주얼을 돋보이게 하려고 제작된 만큼 단연 사람과 비교했을 때 차이가 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구하라는 초딩몸매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저 정도의 몸매면 한국여성들의 표준이 아닐까 합니다. 단지 요즘 너무 글래머스타들이 많이 나오다 보니 그러한 스타일에 비해서 구하라가 뒤 쳐져 보이는 것일 뿐이죠. 그러니 구하라가 자신의 몸매에 자신감을 갖고 그냥 이대로 몸매를 유지하는 게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왜냐면 구하라는 구하라만의 모습을 보여주었을 때 가장 아름답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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