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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뭘해도 감당하기 힘든 어색한 표정 부담스러워 어떻하나

구름위 란다해피 2011.09.23 09:43

지나가 노래를 잘 부르기는 하지만 유독 욕을 많이 먹는 이유가 자꾸 몸매로 이슈를 만들어 내기 때문이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언제부터인가 지나는 신세경 못지않게 자꾸 몸매 쪽으로 밀고 가는 추세가 되었는데요. 이러다 보니 가수로서 자기 실력에 대한 평가가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고 있지요. 

또한 오로지 섹시가수만 되려고 하니 당연히 안티와 비난에 비난에 시달릴 수밖에 없는데요. 더욱더 지나가 최근에 밉상이 된 이유는 '탑걸' 무대에서 지나치게 예쁜 척하는 동작을 많이 취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이런 지나의 모습은 노래에서 너무 과장 되게 표현이 되는데 오히려 노래의 몰입도를 방해하는 부분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나에게  있어 가장 심각한 문제는 바로 얼굴 표정이 아닐까 합니다. 가만히 그냥 웃거나 무표정으로 일관할 때는 그나마 얼굴이 어색하지 않은데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는 지나의 모습은 전혀 다른 지나를 보는 듯한 착각에 빠져들기 때문이지요.

 


이런 지나의 표정은 지나칠 정도로 어색한 부분이 많은데요. 얼굴이 너무나 부자연스럽게 보이다 보니 계속 보고 있으면 상당히 부담스러워질 정도입니다. 이러한 어색한 지나의 표정은 시간이 가도 전혀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데요. 마치 예전에 소이현이 한쪽 입꼬리가 올라가 얼굴이 상당히 부자연스러워 보였던 것처럼 지나도 안면 근육에 상당한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일까요. 한 간에는 이를 두고서 지나의 불편한 표정이 이렇게까지 밖에 나올 수 없는 이유가 성형 부작용이라는 말도 흘러나오고 있는데요. 데뷔 적 지나의 모습과 지금 지나의 모습이 확연히 다른 점은 이런 의혹에 더욱더 힘을 실어주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나도 이러한 자신의 문제점을 알고 있다는 것인데요. 이 때문인지 지난번에는 속눈썹이 눈을 찔러 인상을 찌푸리게 된다고 변명을 하기도 했지요. 물론 이 말이 그저 변명이기보다는 분명히 지나의 어색한 표정을 만드는 데는 한몫을 하는 것은 맞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점을 고려해도 무대에서 지나의 표정은 지나칠 정도로 전체적으로 부자연스럽다는 게 문제이지요. 나름 옷도 잘 입고 화장도 잘하고 나오지만, 전혀 커버가 되지를 못하기까지 하니 좀 심각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대부분의 시청자들이 지나의 무대를 보면 모두가 하나같이 어색한 표정에 대해서 지적을 한다는 것이지요. 이러다 보니 노래와 달리 팬들이 호감을 느끼지 못하게 되고 결국은 안 받아도 될 비난을 받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나는 보게 되면 제가 더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데요. 소이현도 안면 교정을 받아서 '보석비빔밥'에 출연을 할 때부터는 정상적인 모습으로 나오던데 지나도 병원에 가서 제대로 상담을 받아 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러한 외적인 외에 다른 것은 다 좋습니다. 노래도 좋고 춤도 잘 추고 가창력 실력도 다 좋으니까요. 하지만, 가수가 호감 이미지를 못 얻는다는 것은 정말 불운 중의 불운이지요. 더군다나 여자 가수인데 그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이제는 지나도 몸매만 노출하는 화보는 그만 찍고 자신의 이미지 관리에 신경 쓰는 지나가 되었으면 합니다. 노출해봤자 언론만 찬사를 늘어놓을 뿐 대중들에게는 좋은 소리도 못 듣고 항상 비난의 목소리만 높아졌으니까요. 그리고 꼭 지나의 어색한 표정이 고쳐져서 새로운 모습으로 활동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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