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fnc 전속계약 조건, 한성호대표 계약 천재인 이유 본문

푸른창공의리뷰

유재석 fnc 전속계약 조건, 한성호대표 계약 천재인 이유

구름위 란다해피 2015.07.16 13:26

유재석 fnc 계약은 가장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유재석 한성호 대표 모두 돈방석이 앉는 그야말로 상호승리 전략이었으니까요. 알다시피 그동안 유재석은 1인 기획사였습니다. 이 때문에 수익 면에서는 혼자서 큰 이득을 볼 수는 있지만, 업무적으로 제한이 있었던 게 사실입니다.

.

 

특히 해외 진출 같은 경우에는 전문 인력이 없어 그 한계가 따랐고 예능과 사무 일을 동시에 한다는 것도 유재석에게는 벅찬 일이었으니까요. 예를 들어 얼마 전 fnc 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튼 정형돈 같은 경우도 매니저가 쉬거나 없을 때는 스케줄 따라 직접 운전하고 이동할 정도로 상당히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유재석도 그런 애로 상황이 많았고요.

 

 

결국 유재석 정형돈 두 사람 모두 돈보다는 실리를 찾아 떠난 것인데, 왜 그들이 fnc 엔터테인먼트를 선택했는지는 오늘 대박이 터진 fnc 주식을 보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 fnc 주식 16일 오후 12시 기준 2만 7,000원대의 주가를 기록 중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유재석 fnc 엔터테인먼트 계약만으로 하루 만에 무려 7,000원 가까이 주식이 뛰면서 한성호 대표는 그야말로 대박을 터트렸습니다. 이에 따라 fnc 시가총액 역시 전날 2,629억 원에서 3,413억 원 올라 하루 만에 784억 원 벌어들이며 초대박을 터트린 것입니다.

 

자 그런데 우린 유재석 정형돈 fnc 엔터네인먼트 계약 조건을 알지 못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철저히 비밀로 유지되어 알려지지 않고 있지요. 하지만, 제 생각에는 유재석과 정형돈이 에스엠씨엔씨나 최근 개그맨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YG 쪽 같은 대형 기획사로 가지 않고 fnc를 선택한 이유는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유재석 fnc 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후 fnc 주식 상한가 그래프 - 자료출처 네이버>

 

보통 유재석이나 정형돈 같은 대형 스타와의 계약에는 조건으로 회사의 지분을 어느 정도 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특히 지난 6일 fnc 한성호 대표는 보통주 110만 주를 주당 2만 1,400원 당일 종가보다 더 웃돈을 받고 시간외매매 방식으로 매도해 235억 4,000만 원을 손에 쥐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달 fnc 주식은 하한가를 쳤고 유재석 영입과 동시에 오늘 주식이 폭등한 것이지요.

 

자 여기서 fnc 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가 바보가 아니고서야 유재석 영입을 앞두고 주식을 이렇게 많이 팔 수 있을까요? 그래서 여기서 소설을 좀 써보자면 정형돈 유재석 fnc 엔터테인먼트 모두 윈윈할수 있는 그런 계약이 체결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즉 주식 일부를 계약 조건으로 받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유재석과 정형돈이 자선 사업가가 아닌 이상 다른 기획사의 조건보다 최대한 더 좋은 조건에 계약을 체결했을 테니까요.

 

그럼 여기서 유재석 fnc 엔터테인먼트 주식 얘기는 그만하고 앞으로 유재석 소속사가 된 fnc의 미래를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우선 fnc는 FT아일랜드, 씨엔블루가 키운 회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즉 이들이 없었다면 fnc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AOA가 자리 매김을 하면서 수익을 벌어들이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 FT아일랜드, 씨엔블루의 수익을 따라잡을 수가 없지요. 하지만, 성공이 있으면 실패도 있는 법 제2의 아이유를 꿈꿨던 주니엘은 실패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야심 차게 선보인 엔플라잉은 솔직히 중박도 못 쳤지요.

 

그러나 fnc 엔터테인먼트가 예능 쪽에 눈독을 들이면서 예능 대세 이국주는 물론 정형돈 그리고 1인자 유재석까지 영입에 성공했습니다. 즉 가수 부분에서 만회하지 못한 부분을 대형 계약 체결로 모두 커버를 해버린 것입니다. 특히 최근 예능 4대 천왕으로 불리는 정형돈을 영입한 것은 신의 한 수였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이미 정점을 찍고 한참 지나온 유재석보다 솔직히 정형돈이 장기적으로는 더 큰 이익을 가져다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아무튼 이날 유재석 소속사가 된 fnc는 유재석 전속계약 영입 이유에 대해 "성실한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유재석은 착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좋은 영향력을 미치고자 하는 FNC의 비전에 가장 부합하는 인물로, 이 같은 양쪽의 공감대가 전속계약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국내는 물론 유재석의 해외 활동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유재석 fnc엔터테인먼트 선택에 대해 "좋은 회사에서 평소 친한 좋은 동료들과 함께하게 돼 무척 기쁘다."라고 밝혀 서로가 만족한 계약을 체결했음을 알렸습니다.

 

 

이로써 유재석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에스엠씨엔씨처럼 음반 및 공연 그리고 드라마뿐 아니라 예능까지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가수와 개그맨뿐만 아니라 배우 이다해, 이동건, 박광현, 조재윤, 정우, 성혁, 윤진서, 김민서, 정해인, 김소영, 곽동연 라인을 형성하면서 명실상부한 한국 4대 연예 기획사이자 3대 기획사 자리를 넘보는 초대형 기획사 되었습니다.

 

끝으로 정형돈 fnc 엔터테인먼트 선택 그리고 유재석 fnc 엔터테인먼트 선택은 정말 천재적이었다는 점에서 결과적으로 실리, 돈 그리고 명예까지 모두 얻어가는 계약이었다고 생각합니다. fnc 한성호 대표 또한 배짱있는 베팅으로 최고의 예능인 두 명을 동시에 영입하면서 그의 경영 리더십에 강한 지지를 받을 것으로 보이며 향후 fnc의 미래는 YG에 버금가는 기획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유재석 정형돈을 응원합니다!

공감은 로그인 없이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