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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창공의리뷰

왕빛나 정승우 골퍼 이혼

구름위 란다해피 2018.04.19 17:10

 

요즘 드라마 '인형의 집'에서 왕빛나 연기 잘 보고 있었는데, 이혼 소식이 들려 너무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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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빛나 정승우 이혼 이유는 성격차이라고 하죠. 하지만 그래도 11년을 함께 살았고 두 아이도 있는데 서로 이해나 배려를 좀 할 수 없었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러나 요즘 이혼이 흠도 아니고 함께 살기 힘든데, 아이 때문에 부모가 자신의 인생을 포기하는 것도 좀 아니라는 생각도 드네요.

 

특히 엄마가 아이들을 키우는 가정도 많고 또 이혼을 했어도 아이들이 아빠와 자주 만남을 갖는다면 큰 문제는 되지 않을 것 같네요.

 

 

한편 왕빛나는 2007년 정승우 골퍼와 결혼했죠.

 

이후 두 사람은 2009년과 2015년 아들을 낳았다고 하죠. 그러고 보니 둘째는 아직 많이 어리네요.

 

그럼에도 왕빛나가 경제 활동을 계속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남편 소득이 불규칙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2007년 KPGA 입회한 욍빛나 남편 정승우는 SBS '골프 아카데미'를 통해 큰 인기를 얻었지만, 현재는 딱히 활동하는 부분도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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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비해 왕빛나는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릴 수 있는 일일극 여주가 되었으니 어쩌면 모든 부부들이 겪는 경제적 이유와 성격차이가  이혼 원인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아무튼 왕빛나 정승우 이혼 이유가 어떻든 서로 각자의 길에서 열심히 살기를 응원하며 아이들이 상처 받지 않도록 잘 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