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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 고현정 숨겨진 비밀 폭로, 돈도 있는데 악착같이 산다

구름위 란다해피 2012.05.31 15:40

고현정이 이번에 영화 "미쓰고"로 돌아오면서 첫 상업영화 진출의 신호탄을 쐈습니다. 그리고 그녀를 사랑하게 될 상대 남자 배우는 김혜수의 연인이었던 유해진, 사실 모두가 이 부분에서 깜짝 놀라게 되는데 오히려 유해진이 더 놀랬다는 사실이지요. 그리고 성동일과 이문식, 고창석이 이 영화에 함께 출연을 했는데 영화 홍보 차원에서 "한밤의 TV연예"에 모두 출연해 빵빵 터지는 이야기들을 털어놓았습니다.

특히 성동일이 터트린 고현정의 숨겨진 비밀 폭로는 고현정의 멘탈을 붕괴시킬 만큼 굉장히 위력적이고 쇼킹한 사실들이었지요. 먼저 성동일은 고현정과 함께 영화를 찍게 된 소감에 대해서 태어나서 이렇게 몸값이 쌘 여배우와는 처음 영화를 찍어 보았다며 폭로하기 시작했는데 이미 고현정은 물론 주위에서 빵빵 웃음이 터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어 조영구가 고현정의 매력이 무엇이냐는 말을 묻자 성동일은 "독한 게 매력이다"라고 말을 하며 바이킹 촬영이 있을 때의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는데 뒤에 이어진 말은 정말 쇼킹했습니다. 성동일은 고현정이 3일 동한 바이킹을 타면서도 한 번도 속이 뒤집히지 않고 즐기는 모습을 보며 "무슨 여자가 안에 장기가 없나?"라고 할 정도로 놀랬다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그렇게 열심히 하는 고현정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 독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성동일의 엄청난 폭로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성동일은 고현정에 대해서 "괜히 고현정이라는 배우가 아니구나! 나름 돈도 있는데 이렇게 악착같이 사나"라고 말을 하며 그대로 고현정을 넉다운 시키고 말았기 때문입니다. 물론 뒤에 가서 나름 겸손하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고 노력한다고 말을 했지만 이미 고현정은 크게 한방 얻어맞은 뒤였지요.

이때 유해진도 고현정이 상업영화가 처음이다 보니깐 어떻게 판이 돌아가는지를 몰랐다고 말하면서 잦은 회식자리 마련에 대해 말을 꺼내며 조금은 한심한 눈초리로 바라보게 되는데, 고현정도 조금은 민망했던지 회식자리를 자주 마련하는 것에 대해 그 이유를 밝혀 놀라게 했습니다. 고현정은 일단 자신이 성질을 많이 내기 때문에 미안해서 그렇게 회식 자리를 갖는 것이라며 판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몰라서 그런 것이 아님을 솔직히 밝혔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어진 성동일의 폭로가 또 한번 고현정을 쓰러지게 하고 말았지요. 성동일은 회식자리에 가면서도 굉장히 자존심 상했다며 병 주고 약 주느냐는 생각이 들었다고 해 그다지 유쾌한 회식자리가 아니었음을 스스로 내비치고 말았지요. 그러나 여기서 멈추지 않고 성동일은 고현정의 까탈스러운 성격에 대해 모두 털어놓기 시작했습니다. 그중 거제도 촬영이 있던 날 이야기가 정말 쇼킹했는데 성동일의 말에 따르면 해당 촬영장소였던 펜션에 스태프며 고현정의 매니저가 물청소하느라 난리가 났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성동일이 왜 하느냐고 물었더니 고현정이 우리 깨끗하게 있자며 그냥 하라고 했다고 밝혀 모두를 쓰러지게 하고 말았지요. 이에 대해 고현정은 펜션에 거미줄이 쳐 있고 너무 외벽이 지저분해서 같이 청소를 하자고 했다며 해명을 했는데요. 그나마 같이 했다고 하니 욕먹을 일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고현정은 이날 인터뷰 끝에서 관객 500만이 돌파하게 되면 출연자는 물론 전 스태프의 하와이 여행을 쏘겠다고 선언을 해 또 한번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요. 정말 통이 큰 여배우인 줄은 알았지만 역시 대단한 듯 보입니다. 그러고 보면 고현정은 영화를 찍는 이유가 돈보다는 연기하고 싶어서 찍는다는 것을 알 수가 있는데요. 꼭 "미쓰고" 대박 나서 전 스태프들이랑 배우들이 하와이로 여행을 떠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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