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칼퇴근 정체 정인 결정적 사진 인증 본문

푸른창공의리뷰

복면가왕 칼퇴근 정체 정인 결정적 사진 인증

구름위 란다해피 2015.06.29 15:27

복면가왕 칼퇴근 정체 정인이 확실히 보입니다. 개코와 노래 '잊지 말기로해'를 부를 때 아무리 음색을 숨기려고 해도 그대로 들어나 버린 게 바로 정인 특유의 음색이었으니까요. 그리고 사실 복면가왕 칼퇴근에 대해 정인이 아닌 장나라 언급된 것은 김성수의 속임수였습니다.

.

 

이날 복면가왕 칼퇴근 정체를 놓고 평가하는 자리에서 연예인 패널로 나온 윤일상이 정인을 언급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윤일상은 칼퇴근에 대해 "여린 목소리기는 하지만 중고음에서 허스키 보이스가 존재하는 걸로 봐서 오랫동안 노래 활동한 가수 분이시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정인 씨 목소리도 살짝 나오지만, 그분은 아닌 것 같다. 그런 성향을 가진 걸그룹의 멤버가 아닐까?"라고 말을 하면서 비켜나가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김성수가 갑자기 진행을 하다가 뜬금없이 복면가왕 장래희망 칼퇴근을 보고 장나라 이름을 꺼내버렸지요. 물론 앞서 지상렬이 장나라 이름을 꺼내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진행자인 MC가 복면가왕의 이름을 실수로 언급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말인데, 칼퇴근 정체를 정인이 아닌 장나라로 실수로 발설한 것처럼 몰고 간 것은 김성주가 정인을 눈치채지 못하게 하기 위한 수작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장나라는 말이 안 됩니다. 현재 장나라는 서인국과 함께 드라마 '너를 기억해'를 찍고 있어 너무나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기 때문에 복면가왕에 출연할 스케줄이 도저히 안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현재 장나라 헤어스타일과 복면가왕 칼퇴근의 헤이스타일을 비교해 보면 전혀 다릅니다. 칼퇴근의 경우 웨이브 파마 머릿결이 가슴까지 내려와 있지만, 장나라는 현재 이보다 짧은 헤어스타일에 웨이브도 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런 칼퇴근 헤어스타일은 항상 정인이 즐겨 하던 스타일이라는 점에서 장나라, 민아, 박정현을 떠올리는 것 자체가 헛다리를 제대로 짚은 셈이지요.

 

작곡가 김형석은 칼퇴근 노래를 듣고 이런 말을 했습니다. "귀여운 톤의 느낌은 어린 배우 같지만, 톤은 색깔과 바이브레이션은 성숙하다."라고 말입니다. 즉 상당한 실력을 가진 가수임을 인정한 것인데, 정인이 아니고서는 그런 특유의 음색으로 '잊지 말기로해' 노래를 그렇게 잘 부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인과 친하다는 신봉선이 끝까지 정인이 아니다는 말로 헷갈리게 하기는 했지만, 지금까지 친분이 있는 사람들 치고 복면가왕에서 제대로 맞춘 적이 별로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복면가왕에서 가면 속 얼굴이 누구인지 진실 찾기에 왜 이렇게 매달리지는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마치 주객이 전도된 느낌이라고 할까요. 편견을 깨고 그 사람의 노래만 듣자는 취지의 프로였는데, 오로지 복면가왕 정체가 누구인지만 매달리고 있으니 조금은 그 의미가 퇴색된 느낌마저 듭니다.

 

아무튼 이날 복면가왕 장래희망 칼퇴근은 저 양반 인삼이구먼을 54대 45로 9표 차이의 승리를 거두고 다음 라운드에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대기실로 이동하던 그녀가 인터뷰 도중 결정적 힌트를 주는 치명적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엄청떨리네요. 제 얼굴이 자신감의 원천이었던 것 같아요. 얼굴을 가리니까 더 떨리네요."

 

그랬습니다. 정인은 늘 자신감 있게 노래를 부르던 가수였기에 실상 복면을 쓴다고 해서 그녀에게 도움이 되는 건 전혀 없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무대에서 항상 자신감 있게 부르던 가수가 갑자기 얼굴을 가리고 노래를 부르니 더 감정표현이 서툴러 힘들었을 수도 있었으니까요.

 

그래서 복면가왕 칼퇴근 정체를 밝힐 결정적 증거 사진을 찾아봤습니다. 특히 정인의 경우 노래를 부를 때 여러 손동작을 취하기 때문에 그것 가지고는 정확한 펙트를 알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신체적 특징을 찾아야 했는데, 놀랍게도 정인의 신체 사이즈와 다리 구조가 똑같더군요.

 

 

위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키도 동일해 보이고 다리 사이즈나 라인의 형성이 같았습니다. 특히 무릎 아래로 갈수록 안쪽으로 휘어지면서 가늘어지는 발목은 딱 정인의 신체적 특징이었습니다. 그래서 말이지만, 누가 뭐라고 해도 복면가왕 칼퇴근 정체 정인은 확실해 보입니다.

 

그리고 이런 정인의 신체적 특징이 아니더라도 노래를 부를 때 후반부로 갈수록 정인은 자신만의 특유한 음색을 전혀 숨기지 못했다는 점에 그 목소리를 듣고 정인이라고 판단을 못 한다는 게 더 이상한 게 아닐까 싶습니다.

 

끝으로 나중에 놀랍게도 칼퇴근 정체가 정인이 아닌 다른 가수 즉 아이돌이라면 또 한번 이변의 장이 될 수도 있겠지만, 아마도 그런 일은 없을 듯합니다. 특히 제작진이 칼퇴근과 낭만자객을 이번에 투입시킨 것만 봐도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를 잡으려는 것임을 단번에 알 수 있었으니까요.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공감하트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

공감은 로그인 없이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