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솜사탕 정체 강민경 결정적 증거 이유 본문

푸른창공의리뷰

복면가왕 솜사탕 정체 강민경 결정적 증거 이유

구름위 란다해피 2015.07.27 17:15

복면가왕 솜사탕 정체 강민경 결정적 장면은 역시나 이번에도 노래를 부르는 습관에서 밝혀졌습니다. 하지만 실상 솜사탕 정체가 탄로 난 이유는 목소리 때문이었습니다. 복면가왕 솜사탕 목소리를 듣자마자 강민경을 지목한 사람이 많을 정도로 나름 정체가 들통나지 않기 위해 노력해 가창력과 목소리를 숨겼지만, 강민경 특유의 목소리와 가창력은 절대 숨길 수가 없었습니다.

.

 

특히 복면가왕 솜사탕의 정체가 탄로 난 결정적 부분이 또 하나 있는데, 바로 신체부위 특징으로 강민경이 다리는 예쁘지만 오다리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이런 강민경의 단점은 한복을 입었음에도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이밖에 복면가왕 솜사탕 정체가 강민경이라는 결정적 증거가 여러 개 나왔는데 구체적인 내용은 뒤에 다시 언급하겠습니다.

 

 

지난주 클레오파트라 김연우가 복면가왕 퉁키에게 지면서 물러나고 말았는데 이번 주에 산들과 김연우가 특별합동 공연을 펼쳐 그 아쉬움을 풀어주었습니다. 그리고 8대 복면가왕 퉁키를 꺾기 위해 이날 1라운드부터 복면가왕 도전자들의 열띤 노래 대결이 펼쳐졌습니다.

 

먼저 1라운드 경연에서 마실 나온 솜사탕과 사랑의 배터리가 다 됐나봐요가 소유&정기고의 '썸'을 선택해 불렀는데 아쉽게도 사랑의 배터리는 잘 부르고도 탈락하고 말았습니다. 특히 복면가왕 사랑의 배터리 정체가 가수 정재욱으로 밝혀지면서 더 큰 아쉬움이 남았던 무대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복면가왕 솜사탕 61표 VS 38표 복면가왕 사랑의 배터리 결과>

 

하지만 1라운드 승자인 솜사탕 실력도 만만치가 않았습니다. 일부로 정체가 들통나지 않기 위해 실력을 숨기는 것이 확연히 보일 정도였으니까요. 그럼에도 솜사탕은 61대 38표 가볍게 가수 정재욱을 꺾고 2라운드에 올라섰습니다. 아마도 '썸' 후반부로 갈수록 노래 실력이 드러나고 남자 파트의 랩을 복면가왕 솜사탕이 했던 것이 점수에 플러스 요인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런데 복면가왕 솜사탕 목소리를 듣고 대부분의 시청자들이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을 생각하는 것과 달리 연예인 판정단은 갈피를 잡지 못했습니다. 마치 일부로 재미를 위해서 알고도 헛다리를 짚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중 작곡가 김형석은 "솜사탕 양은 톤은 좋은데 가수는 아니고 아나운서 쪽이 아닐까?" 싶다며 어이없는 예측을 하기도 했지요. 이에 윤일상은 나름 분석하며 "솜사탕씨 같은 경우 목소리가 굉장히 예쁘다. 가수로서의 전반적인 스킬을 숨기고 계신다. 확실한 것은 저분은 얼굴이 예쁘다."라고 말해 거의 강민경을 짐작하고 있는 듯 보였습니다.

 

<솜사탕 복면가왕 정체가 미료? 연예인 판정단의 엉뚱한 추측>

 

허나 김창렬은 솜사탕님이 랩을 잘한다며 랩퍼라 말했고 본래 강한 상인데 굉장히 여성적으로 입고 나왔다며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미료를 지목했습니다. 그러나 미료는 절대 아니었지요. 왜냐면 복면가왕 솜사탕보다 미료는 실제로 랩을 정말 잘하니까요.

 

그런데 이때 엑소의 멤버 수호가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습니다. "소유&정기고의 '썸' 원곡에서 랩파트는 남자 부분인데 왜 여자분이 하셨는지?"라고 말입니다. 이에 MC 김성주가 다급하게 그 이유를 차단하며 막아 버렸고 복면가왕 솜사탕의 해명은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연예인 판정단 단 한 명도 예측하지 못한 솜사탕 정체가 누구인지 확실히 밝혀 보겠습니다. 먼저 목소리 일치도 그렇지만 위에 사진 속 솜사탕의 마이크 잡는 법과 '불후의 명곡'에서 강민경이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을 부를 때 마이크 잡는 모습을 보시길 바랍니다.

 

손가락의 위치 그리고 어깨 각도와 머리 각도까지 모두 똑같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이 한 장의 비교 사진만으로도 복면가왕 솜사탕 정체는 강민경이 확실합니다. 굳이 강민경 오다리 등 신체적 특징 부분을 비교하거나 찾아보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다음 장면 역시 솜사탕과 불후의명곡 강민경의 노래 부르는 모습입니다. 먼저 왼쪽은 복면가왕 솜사탕이 '썸'의 랩파트 부분을 부를 때의 모습인데 딱 봐도 그녀가 왼손잡이임을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른쪽 강민경을 보시면 솜사탕과 이번에도 역시 손동작이 일치하고 왼손잡이라는 것을 정확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

 

아무튼 두 개의 결정적 장면 비교만으로도 솜사탕은 강민경임이 드러났는데 사실 노래를 부르는 가수가 강민경이든 아니든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얼마나 편견 없이 더 좋은 노래를 듣고 감동을 할 수 있느냐가 중요한 게 아닐까 싶습니다.

 

끝으로 솜사탕은 1라운드에서는 제대로 된 실력을 보여주지 않아 포텐이 터지는 모습을 볼 수 없었지만 2라운드 무대에서는 강민경다운 노래 실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공감하트를 꾹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