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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창공의리뷰

복면가왕 기타맨 정체 첸(종대) 가능성 큰 이유

구름위 란다해피 2015.08.30 01:26

복면가왕 기타맨 정체 첸이 유력한 이유는 감출 수 없는 그의 미친 음색 때문입니다. 알다시피 엑소 첸은 미성과 고음이 뛰어난 가수로 불후의 명곡은 물론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OST를 통해 모두를 빠져들게 하는 미친 가성의 음색을 들려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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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전설의 기타맨 첸의 목소리는 확 티가 나서 복면가왕 무대에서도 일부로 목소리를 숨기지만 않는다면 엑소 첸의 목소리는 티가 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23일 복면가왕 기타맨, 척척박사는 함께 토이의 '뜨거운 안녕'을 선곡해 열창했고 승리는 복면가왕 기태맨으로 끝이 났습니다.

 

 

복면가왕 척척박사 정체는 뮤지컬 배우 정상훈으로 밝혀졌고 연예인 판정단에서는 그를 예측한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타맨에 대해서는 아이돌이라는 것을 예측했지만 엑소 첸이라는 사실을 눈치채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왜냐면 그만큼 첸의 목소리를 많이 들을 기회는 없었기 때문입니다. 왜냐면 엑소가 그룹이다 보니 솔로 무대를 보여주는 계기가 그리 흔치 않았으니까요. 아무튼 그럼에도 전설의 기타맨 첸은 가창력을 뽐내며 척척박사를 이날 67대 32로 꺾고 2라운드에 올라갔습니다.

 

 

한편 이날 연예인 판정단은 복면가왕 기타맨 정체를 놓고 여러 명의 인물을 제시했습니다. 가장 먼저 김창렬은 기타맨 정체에 대해 분명 아이돌이며 아이돌 중에서도 인피니트 성규라고 예측했습니다. 이어 기타맨의 악기 흉내 개인기를 보던 김구라는 "목소리가 미성인 것을 보아 슈퍼주니어의 려욱일 것 같다"고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방송이 끝난 후 네이버 tv캐스터 네티즌들은 대부분 기타맨이 엑소 첸을 꼽았고 저 또한 기타맨이 부른 노래 '뜨거운 안녕'과 첸의 불후의 명곡 및 OST 노래를 다시 들어 본 결과 확실히 엑소 첸에 가까웠습니다.

 

 

물론 아이돌 가수 중에 미성과 가성으로 노래를 부르는 가수는 더 있습니다. 하지만 엑소 첸(종대)의 목소리는 딱 들어 보면 알 수 있는 목소리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기타맨이 고음을 지를 때 꺾는 목의 각도와 엑소 첸의 각도가 일치했고 마이크를 쥐는 모양과 고음 부분에서 올라가는 손 위치가 일치했습니다.

 

끝으로 복면가왕 기타맨 정체가 첸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어찌 되었건 이건 재미로 맞춰 보는 예측일뿐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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