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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나 오지은 결혼 남편 나이 보다 몸매 시선 강탈한 이유

구름위 란다해피 2018.04.25 19:21

배우 오지은이 2년 열애 끝에 지난해 10월 결혼에 골인했죠. 오지은 남편은 재미교포 출신의 외국계 금융업 종사자로 알려졌는데요. 오지은 나이가 올해 38세이고 남편은 4살 연상인 42세라고 하네요.

결혼 당시 두 사람은 가족과 지인만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했다고 하는데요. 이런 경우는 대부분 돈이 많은 집안에서 하는 스타일이죠. 또한 오지은은 전통혼례로 결혼식도 치렀다고 해요. 축가는 소속사 대표인 윤종신이 불러줬고요..

그런데 여기서 문득 궁금해지네요. 여배우들은 대부분 재미교포 사업가나 외국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을 즐겨 하는 걸까요? 돈이 많아서? 아니면 미국 국적을 취득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것도 아니면 한국 남자들과 좀 다른 이국적인 매력에 끌려서? 아무튼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오지은과 남편과의 만남도 좀 특이한데요. 오지은이 슬럼프에 빠져서 어학연수 겸 유럽여행을 떠났다고 해요. 그런데 그곳에서 친구 부탁으로 자신이 살고 있던 동네를 남편에게 가이드 해줬다고 하네요. 그런데 당시 남편은 오지은이 연예인줄 몰랐다고 하죠.

하지만 요건 좀 거짓말 같아요. 남자가 오지은 정도의 매력적이고 예쁜 여자를 보고 연예인이 몰라본 것도 말이 안되고 무엇보다 오지은 남편이 그 친구의 사촌이었다는 점이죠..


그런데 오지은이 배우라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만났다는 건 좀 앞뒤고 안 맞네요. 이미 친구가 말했을 가능성도 크고 남자는 모른척 접근해서 운명적인 만남을 만들었겠지요.

 

아무튼 그렇게 만나서 결혼에 골인해 현재는 품절녀가 되었는데요. 오지은은 자신의 결혼이 신의 한수라고 표현하더군요. 하지만 결혼 생활이 그리 만만치는 않죠. 서로 이해하고 잘 살아야 오래가는 법이니까요.

하지만 요즘은 오지은을 검색하면 오지은 결혼인 남편 보다 배우 박하나와 닮은 꼴이 더 먼저 검색되거나 오지은 몸매가 더 부각되고 있죠. 그 이유는 과거에 출연했던 드라마 '수상한 삼형제'의 여파가 10년 가까히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죠.

당시 오지은은 해당 드라마에서 파격적인 섹시 댄스를 췄는데요. 이때부터 남성팬들이 엄청 늘었죠. 지금도 얼굴도 예쁘고 몸매가 슈퍼 모델급이라서 단연 여배우로서는 피지컬이 최고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오지은이 너무 일찍 결혼한 것은 아닌가 싶어 아쉽기도 합니다. 아무튼 결혼을 축하하며 남편과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합니다.